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Tags
more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creator33677 님의 블로그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 알아보기 본문

카테고리 없음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 알아보기

creator33677 2025. 11. 11. 17:14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31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 방법 총정리

지금부터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에 대한 내용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스베리 재배시 가시 관리는 캡티바토 품종 선택으로 90% 해결되며, 통풍 확보를 위해 90cm 이상 식재 간격 유지가 필수입니다. 열매 보호는 방조망과 적기 수확으로 가능해요. 2025년 최신 구스베리 재배 노하우를 확인해보세요!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1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2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3

서양까치밥나무, 구스베리 제대로 키우는 법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4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5

구스베리를 처음 키우려던 지난해 봄이 기억나요. 묘목을 받아보고 깜짝 놀랐던 게 줄기마다 박혀있던 날카로운 가시였습니다.

작은 열매를 수확하려다가 손에 가시가 박히는 건 순식간이더라고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구스베리 재배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어요.

구스베리는 학명이 Ribes uva-crispa인 까치밥나무과 식물입니다. 유럽과 북아프리카, 서남아시아가 원산지인데요.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1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2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3

높이 90~180cm까지 자라는 낙엽 관목으로, 춥고 습한 환경을 좋아해서 우리나라 전역에서 재배가 가능한 작물이에요.

근데 구스베리 재배가 쉽다고만은 할 수 없습니다. 가시 때문에 관리가 까다롭고, 통풍이 잘 안 되면 흰가루병에 걸리기 십상이거든요.

열매도 새들이 노리기 때문에 적절한 보호 조치가 필요해요. 하지만 제대로 알고 키우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습니다!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1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2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3

구스베리 재배 성공을 위한 가시 관리 핵심 전략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7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8

구스베리의 가장 큰 특징이자 고민거리가 바로 가시예요. 잎 아래 부분에 5~10mm 길이의 가시가 1~3개씩 돋아나는데, 이게 생각보다 날카롭습니다.

수확할 때는 물론이고 전정 작업이나 물 주기 같은 일상적인 관리에서도 방해가 되죠.

가시 없는 품종 선택이 답이다

2025년 현재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처음부터 가시가 적은 품종을 선택하는 거예요. 제가 직접 키워본 결과 히노마키 캡티바토(Hinnomaki Captivato) 품종이 최고였습니다.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11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12

캡티바토는 구스베리 품종 중에서 가시가 거의 없는 특별한 품종이에요. 열매가 익기 전에는 초록색을 띠다가 완전히 익으면 선명한 빨간색으로 변하는데, 시각적으로도 아름답죠.

전국 어디서나 재배 가능하고 병충해와 내한성이 강한 편입니다. 다만 배수 관리에는 신경 써야 해요~

히노마키 그린이나 히노마키 레드도 좋은 선택지입니다. 그린 품종은 베리류 중 맛이 가장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4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5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6

식재 간격이 1.5m×1.5m로 좁은 편이라 좁은 공간에서도 많은 수확량을 기대할 수 있죠. 레드 품종 역시 비슷한 장점이 있고요.

인빅타(Invicta), 팍스(Pax), 케어리스(Careless) 같은 품종들도 인기가 있는데, 이들은 가시가 있는 편이니 참고하세요!

작업용 장갑과 도구로 가시 피해 최소화하기

품종을 바꿀 수 없는 상황이라면? 적절한 보호 장비가 답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건 가죽 재질의 긴 장갑이에요.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4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5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6

일반 면장갑은 가시가 뚫고 들어오더라고요 ㅠㅠ 손목까지 올라오는 긴 장갑을 착용하면 팔뚝까지 보호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전정가위도 손잡이가 긴 제품을 쓰는 게 유리해요. 가지와 거리를 두고 작업할 수 있거든요.

열매 수확할 때는 작은 바구니를 가지 아래 받쳐두고 가지를 살짝 흔들면 익은 열매가 떨어져요. 손으로 일일이 따는 것보다 안전합니다.

가시가 손에 박혔을 때는 절대 손톱으로 제거하려 하지 마세요. 가시가 더 깊이 들어갈 수 있어요.

핀셋을 소독한 후 조심스럽게 제거하고, 제거하기 어려우면 베이킹소다 반죽을 가시 부위에 붙인 뒤 24시간 뒤에 제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근데 가장 좋은 건 처음부터 가시에 찔리지 않는 거겠죠?

통풍 확보가 구스베리 건강을 결정한다

구스베리 재배에서 통풍만큼 중요한 게 없어요. 공기 순환이 잘 안 되면 흰가루병이 발생하거든요.

흰가루병은 잎과 줄기에 하얀 밀가루 같은 곰팡이가 생기는 병인데, 한번 발생하면 확산 속도가 무척 빠릅니다.

발병 적온이 17~25℃이고 습도는 23~99%로 범위가 넓어서, 환경 조절만으로는 예방이 어려워요. 그래서 통풍이 핵심입니다!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7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8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9

식재 간격과 배치의 비밀

구스베리는 자라는 데 적당한 공간이 필요한 식물이에요. 여러 그루를 심을 때는 최소 90cm 이상 간격을 확보해야 합니다.

제 경험상 1.2m~1.5m 정도가 가장 이상적이더라고요. 좀 넓다 싶을 정도로 심는 게 나중을 위해 좋아요.

식재 위치도 중요합니다. 바람이 너무 강한 해안가는 피해야 해요. 가지가 쉽게 부러질 수 있거든요.

반대로 바람이 전혀 안 부는 곳도 문제예요~ 적당히 바람이 통하는 곳이 베스트죠.

건물 북쪽이나 큰 나무 아래 같은 반그늘도 괜찮습니다. 구스베리는 햇빛을 좋아하지만 한낮의 강한 직사광선은 오히려 해로울 수 있어요.

특히 여름철 토양 온도가 85°F(약 29℃)를 넘으면 식물이 빠르게 쇠약해지니 주의하세요!

배수 관리도 통풍만큼 중요합니다. 물이 고이는 곳에 심으면 뿌리가 썩고 병해충이 생기기 쉬워요.

전정 작업으로 공기 순환 극대화

심어놓고 끝이 아닙니다. 정기적인 전정이 필수예요. 전정은 여름과 겨울, 1년에 두 번 하는 게 좋아요.

도장지라고 하는 위로 쭉쭉 뻗는 가지들을 제거해줘야 해요. 이 가지들은 수형을 흐트러뜨릴 뿐만 아니라 통풍과 채광을 막아서 다른 가지의 생장을 방해합니다.

유실수의 경우 열매의 개수와 크기도 부실해지죠.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도 과감하게 잘라내야 합니다.

안쪽으로 자라는 가지나 서로 교차하는 가지도 정리해주세요. 중심부에 공기가 통하지 않으면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요.

제가 써본 방법 중 하나는 지면에서 15~20cm 아래의 모든 가지를 제거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토양에서 튀는 물방울이 잎에 직접 닿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흰가루병 포자가 물방울과 함께 튀어 올라 감염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전정 후에는 잘라낸 가지와 낙엽을 모두 모아서 태우거나 땅에 깊이 묻어야 합니다. 병든 가지를 그냥 두면 병원균이 월동하면서 다음 해에 다시 문제를 일으켜요.

통풍을 위해 지지대를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지가 땅에 닿지 않도록 받쳐주면 공기 순환이 훨씬 좋아져요.

구스베리 열매 보호 실전 테크닉

열심히 키운 구스베리, 막상 수확 시기가 되면 열매가 사라지는 경험 해보셨나요? 저는 해봤습니다 ;;;

새들이 먼저 따 먹어버린 거였어요. 그 외에도 해충 피해, 낙과 같은 문제들이 있죠.

새와 해충으로부터 열매 지키기

구스베리의 가장 큰 적은 새입니다. 까치, 참새, 직박구리 등이 열매를 노리는데, 특히 익어갈수록 공격이 심해져요.

가시가 있어서 새 피해가 덜하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더라고요. 새들도 학습하거든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방조망을 씌우는 겁니다. 망 크기는 1~2cm 정도가 적당해요.

너무 촘촘하면 통풍이 안 되고, 너무 넓으면 새가 들어올 수 있어요.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면 바로 설치하는 게 좋습니다.

개별 가지에 귤 포장망이나 반투명 비닐봉지를 씌우는 방법도 있어요. 통풍 가능한 크기의 구멍을 뚫어놓고 씌우면 되는데,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확실한 보호가 됩니다.

해충 중에는 구스베리 톱날 애벌레가 가장 골칫거리예요. 작은 녹색 벌레인데, 열매를 비우고 빈 껍질만 남기거든요.

흰가루병도 열매를 공격합니다. 과일에 펠트 같은 하얀 코팅이 생기는데, 감염된 과일은 작아지고 요리할 때 갈색으로 변해요.

흰가루병 예방을 위해 천연 살균제를 만들어 쓰면 좋아요. 베이킹소다 1큰술, 식물성 오일 1큰술, 주방세제 1작은술을 물 3.8리터에 섞어서 분무기에 넣어 사용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아침에 뿌려주면 효과가 좋아요. 우유와 물을 1:2.5 비율로 섞은 용액도 효과적이에요!

마늘 살균제도 만들 수 있습니다. 마늘 2개를 물 950ml와 함께 블렌더로 5~10분간 갈은 후 면보로 거른 뒤, 물과 1:9 비율로 희석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적기 수확과 낙과 방지 노하우

구스베리는 수확 시기를 놓치면 안 됩니다. 열매가 열리고 8주 정도 지나면 수확이 가능해지는데요.

용도에 따라 수확 시기를 달리하는 게 포인트예요. 요리용으로 쓸 거면 완전히 익기 전에 따는 게 좋아요.

디저트나 생으로 먹을 거라면 충분히 익힌 후 수확해야 하고요. 겉 껍질이 연한 갈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면 수확 적기입니다!

낙과가 가장 큰 문제예요. 장마철이나 수확 시기를 놓치면 열매가 우수수 떨어져버립니다.

새나 벌레 피해보다 낙과로 인한 손실이 훨씬 크다는 거 명심하세요. 제 경험상 열매가 80% 정도 익었을 때 수확하는 게 가장 안전했어요.

수확한 열매는 상온에서 며칠 더 숙성시킬 수 있거든요. 완전히 익을 때까지 기다리면 낙과 위험이 커지니까 조금 일찍 따는 게 낫습니다.

나무에 물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가뭄 스트레스를 받으면 새싹이나 잎을 재생시키지 못하고, 물 부족한 식물은 곰팡이에도 취약해집니다.

여름철에는 특히 토양이 너무 뜨거워지지 않도록 유기물 멀칭을 두껍게 해주세요. 뿌리를 시원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수확한 구스베리 열매는 냉장 보관하면 1~2주 정도 신선하게 먹을 수 있어요. 냉동 보관도 가능한데, 잼이나 파이 같은 가공식품을 만들 때 쓰기 좋습니다.

병해충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하기

구스베리 재배에서 병해충 관리는 사후 대응이 아니라 사전 예방이 핵심이에요. 저는 통합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재배 환경부터 최적화해야 합니다. 통풍, 일조, 배수 이 세 가지가 기본 중의 기본이에요.

일조가 부족하고 밤낮 온도 차이가 크고 비료를 많이 주면 병 발생이 늘어납니다. 질소 비료는 특히 조심해야 해요!

과수원의 질소가 질병, 특히 곰팡이를 촉진하거든요. 구스베리는 칼륨 요구량이 높고 질소는 적당히만 필요합니다.

평방미터당 실제 질소 120~240g 정도가 성장과 질병 저항성 사이의 균형을 잘 맞춰줘요. 칼륨은 질소의 1.5배 정도 주는 게 좋습니다.

정기적인 관찰도 중요해요. 일주일에 2~3번은 나무를 꼼꼼히 살펴보세요.

잎 뒷면에 흰 가루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즉시 제거하고 살균제를 뿌려야 합니다. 초기에 잡지 못하면 순식간에 번져요!

끈끈이 트랩을 식물 주변 바닥에 설치하면 해충 발생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어요. 피해가 심한 곳 근처에 집중적으로 설치하는 게 효율적이고요.

피해가 의심되는 신초나 꽃눈은 비닐 팩으로 싸서 혹파리나 유충의 기생 여부를 확인하세요. 확인되면 발생 초기에 즉시 제거해서 완전히 밀폐한 후 폐기합니다.

품종별 특성과 선택 가이드

2025년 현재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구스베리 품종은 꽤 다양해요. 각 품종마다 장단점이 뚜렷하니 재배 목적에 맞춰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히노마키 시리즈가 가장 인기 있어요. 핀란드에서 육종된 품종들인데, 내한성과 병충해 저항성이 뛰어납니다.

히노마키 그린은 녹색 열매를 맺는데 맛이 가장 좋다는 평가를 받아요. 새콤달콤한 맛의 밸런스가 완벽하죠.

히노마키 레드는 붉은 열매를 맺고, 관상 가치도 높습니다. 두 품종 모두 식재 간격이 좁아서 좁은 공간에서 높은 수확량을 기대할 수 있어요.

히노마키 캡티바토는 앞서 말했듯 가시가 거의 없는 게 최대 장점입니다. 관리 편의성을 중시한다면 이 품종이 답이에요!

인빅타(Invicta)는 대과종으로 유명해요. 열매 크기가 크고 수확량도 많지만 가시가 많은 편이라 수확이 까다롭습니다.

팍스(Pax)는 반직립성 수형이라 관리가 편해요. 열매는 중간 크기지만 맛이 달콤하고 좋습니다.

케어리스(Careless)는 이름처럼 관리가 비교적 쉬운 편이에요. 열매가 크고 흰가루병 저항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후에서는 내한성이 중요한데요. 영하 10도 이하에서 겨울바람이 강하면 죽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중부 이북 지역에서는 겨울철 보온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볏짚이나 부직포로 근원부를 감싸주는 게 좋아요.

재배 일정과 관리 포인트

구스베리는 계절별로 해야 할 일이 명확해요. 체계적으로 관리하면 훨씬 수월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봄(3~5월)은 가장 바쁜 시기예요. 3월에 꺾꽂이나 휘묻이로 번식을 시작할 수 있어요.

꺾꽂이는 길게 만들되 끝부분의 성장점은 포함하지 말고, 호르몬 처리 후 평범한 토양에 심으면 됩니다. 1년 동안 부분적으로 그늘에서 키우세요.

4~5월에는 하얀 꽃이 피는데, 이때가 정말 예뻐요. 꽃이 피고 나면 수분이 이뤄지고 열매가 맺히기 시작합니다.

여름(6~8월)에는 열매가 본격적으로 자라요. 물 관리가 특히 중요한 시기입니다.

토양이 마르지 않도록 주의하되, 과습도 피해야 해요. 멀칭을 해두면 수분 증발을 막고 잡초 발생도 억제할 수 있습니다.

6~7월부터 흰가루병이 발생하기 시작하니 주의 깊게 관찰하세요. 장마철 이후 급격히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7~8월에 열매가 익으면 수확을 시작합니다. 너무 늦지 않게, 80% 정도 익었을 때 따는 게 좋아요.

가을(9~11월)은 전정과 번식의 시기예요. 8~9월에 꺾꽂이나 포기나누기를 할 수 있습니다.

병든 잎과 낙엽을 모두 수거해서 태워야 합니다. 이게 다음 해 피해 밀도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겨울(12~2월)에는 전정 작업을 합니다. 낙엽이 진 후 수형을 보면서 불필요한 가지를 정리하세요.

추운 지역에서는 보온 조치를 하고, 눈이 많이 쌓이면 가지가 부러질 수 있으니 털어내줍니다.

수확 후 관리와 활용법

열심히 키운 구스베리, 수확 후 관리도 중요해요. 잘못 보관하면 금방 상해버리거든요.

수확한 열매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요.

냉장 보관할 때는 밀폐 용기에 넣되, 너무 꽉 채우지 마세요. 열매끼리 눌려서 상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서 1~2주 정도 보관 가능하고요. 장기 보관하려면 냉동이 답입니다!

냉동할 때는 열매를 한 층으로 펼쳐서 먼저 얼린 후, 얼면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열매끼리 붙지 않아 필요한 만큼만 꺼내 쓸 수 있어요.

구스베리는 활용도가 무척 높아요. 잼을 만들면 1년 내내 즐길 수 있고요.

잼 만드는 법은 간단합니다. 구스베리 900g, 물 150ml, 설탕 900g, 버터 1큰술을 준비하세요.

깨끗이 씻은 구스베리 양 끝을 잘라내고 버터 바른 팬에 물과 함께 넣어 끓입니다. 열매가 물러질 때까지 30분 이상 끓인 후 설탕을 넣고 녹을 때까지 저어주세요.

버터를 넣고 약한 불에서 졸이면 완성! 소독한 병에 담아 밀봉하면 6개월 이상 보관할 수 있습니다.

파이도 맛있어요. 구스베리의 새콤한 맛이 달콤한 파이와 환상의 조화를 이루죠.

소스로 만들어 고기 요리에 곁들이는 것도 전통적인 방법입니다. 유럽에서는 거위 요리에 구스베리 소스를 빼놓지 않아요!

생으로 먹을 때는 완전히 익은 걸로 골라야 합니다. 덜 익은 건 너무 시거든요.

스무디에 넣거나 요거트에 곁들여 먹어도 좋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샐러드에 넣어 먹는 걸 좋아해요!

자주 하는 실수와 해결책

구스베리를 키우다 보면 누구나 실수를 하게 마련이에요. 제가 해본 실수들과 해결책을 공유합니다.

실수 1: 과습

물을 너무 자주 주는 분들이 많아요. 구스베리는 습기를 좋아하지만 과습은 금물입니다.

뿌리가 썩으면 회복이 어려워요. 토양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만 물을 주고,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을 만드는 게 중요해요.

과습이 의심되면 즉시 물 주기를 중단하고, 토양을 건조시켜야 합니다. 심한 경우 분갈이도 고려해야 해요.

실수 2: 전정 두려워하기

가지를 자르는 게 아깝다고 전정을 안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근데 전정 안 하면 나무가 더 약해집니다!

과감하게 잘라내야 새로운 가지가 나오고 열매도 잘 맺혀요. 처음엔 무섭지만 몇 번 하다 보면 익숙해집니다.

실수 3: 비료 과다

빨리 키우겠다고 비료를 많이 주는 것도 문제예요. 특히 질소 비료를 과하게 주면 병해충이 더 잘 생깁니다.

적당히 주는 게 중요해요. 봄에 한 번, 여름 초에 한 번 정도면 충분합니다.

실수 4: 품종 무시

그냥 아무 품종이나 사서 심었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요. 가시 많은 품종 사서 고생하거나, 기후에 안 맞는 품종 선택해서 죽이거나...

처음 시작할 때 품종 선택에 시간을 투자하는 게 나중에 훨씬 편합니다!

실수 5: 병 발견 후 방치

흰가루병이 조금 생겼는데 '괜찮겠지' 하고 넘어가면 안 돼요. 일주일 만에 나무 전체로 퍼집니다.

병든 부분을 발견하는 즉시 제거하고 살균제를 뿌려야 해요. 초기 대응이 전부예요!

마무리: 성공적인 재배를 위한 체크리스트

지금까지 구스베리 재배의 핵심인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체크리스트를 정리해볼게요!

식재 전 체크사항

• 가시 적은 품종(캡티바토) 선택했나요?
• 식재 간격 90cm 이상 확보 가능한가요?
•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인가요?
• 적당한 바람이 부는 위치인가요?
• 반그늘~양지 조건을 만족하나요?

재배 중 체크사항

• 일주일에 2~3회 관찰하고 있나요?
• 도장지는 제때 제거하고 있나요?
• 물 주기는 적절한가요? (과습 주의!)
• 비료는 적정량만 주고 있나요?
• 병든 잎은 즉시 제거하고 있나요?

수확기 체크사항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에 대해 더 알고싶은 내용은 아래를 확인하세요!

• 방조망 설치했나요?
• 열매가 80% 익었을 때 수확하고 있나요?
• 낙과되기 전에 수확 완료했나요?
• 수확 후 냉장/냉동 보관하고 있나요?

이 체크리스트만 잘 지켜도 구스베리 재배 성공률이 확 올라갈 거예요. 처음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1~2년 키우다 보면 손에 익습니다!

구스베리는 비타민C가 오렌지의 20배나 되는 건강 과일이에요. 항산화 효과도 뛰어나고, 피부 미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죠.

게다가 열에 강해서 고온에 장시간 노출되어도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습니다. 잼이나 파이로 만들어도 영양소가 살아있다는 뜻이에요!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제가 직접 경험하고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니,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을 거예요.

구스베리 재배,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핵심 포인트만 잘 지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어요!

올해는 구스베리 재배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신선한 베리를 직접 키워서 먹는 즐거움, 정말 특별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볼만한 글

구스베리 재배 가시 관리 통풍 확보 열매 보호_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