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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재배 전정 시기 봉지 씌우기 병해 예방 알아보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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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재배 전정 시기 봉지 씌우기 병해 예방 알아보기

creator33677 2025. 8. 25. 15:37

 

포도 재배 전정 시기 봉지 씌우기 병해 예방_31

2025년 포도 재배 전정 시기 봉지 씌우기 병해 예방 완전 가이드

핵심 답변: 포도 재배 전정 시기는 2월 상순~3월 상순이 최적기이며, 봉지 씌우기는 포도알이 팥알~콩알 크기일 때 6월 하순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갈반병과 노균병 예방을 위해서는 발아 전 석회유황합제 살포와 생육기 7~10일 간격 방제가 필수입니다.
포도 재배 전정 시기는 2월 상순~3월 상순이 최적기이며, 봉지 씌우기는 팥알~콩알 크기 때 6월 하순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갈반병과 노균병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방제법도 확인해보세요!

포도나무 전정의 과학과 실무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기

지금부터 포도 재배 전정 시기 봉지 씌우기 병해 예방에 대한 내용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포도나무 전정 시기의 과학적 근거와 실무 노하우

포도 재배 전정 시기 봉지 씌우기 병해 예방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포도 재배 전정 시기 봉지 씌우기 병해 예방_1포도 재배 전정 시기 봉지 씌우기 병해 예방_2포도 재배 전정 시기 봉지 씌우기 병해 예방_3

2월 상순~3월 상순, 왜 이 시기가 최적일까?

포도나무 전정 시기를 정확히 아는 건 정말 중요해요. 포도나무는 7℃이하의 기온에서 일정시간이 경과한 후에 휴면이 해제되는데 그 시기는 대개 2월 상순부터 수액이 이동하기 시작하는 3월 상순 전까지 전정을 실시하면 된다고 하니까, 이 기간이 정말 골든타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왜 하필 이 시기일까요? 답은 수액 이동에 있어요. 3월 상순 이후에 전정하게 되면 수액이 흘러나와서 나무가 약해질 수 있거든요. 반대로 너무 일찍 하면 동해 피해를 받을 수도 있고요.

전문가 팁: 수액 이동 여부는 전정한 가지 끝에서 수액이 나오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만약 수액이 나온다면 전정을 멈추고 다음 해를 기다리는 게 좋아요.

실제로 제가 경험해보니 2월 중순경이 가장 작업하기 좋더라고요. 날씨도 그럭저럭 따뜻하고, 나무 상태도 안정적이니까 말이에요. 물론 지역별 기후 차이는 있지만, 중부지방 기준으로 2월 15일~3월 5일 사이가 딱 맞는 것 같습니다.

포도 재배 전정 시기 봉지 씌우기 병해 예방_1포도 재배 전정 시기 봉지 씌우기 병해 예방_2포도 재배 전정 시기 봉지 씌우기 병해 예방_3

품종별 전정 강도 조절법

전정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바로 일률적으로 자르는 거예요. 일부 포도 재배농가의 경우 일률적으로 2눈을 남겨 놓고 자르는 단초전정을 한다는데, 이건 정말 위험한 접근법입니다.

수세가 강한 나무를 너무 강하게 전정하면 오히려 더 웃자라게 되거든요. 그러면 결실이나 착색에 문제가 생기죠. 세력이 다소 강한 거봉계 품종의 경우 65~75%을 전정해 충분한 눈을 남기고, 캠벨얼리와 같이 수세가 약한 품종은 80~85%을 전정하는게 일반적인 방법이라고 하네요.

품종별 전정 가이드:
• 거봉, 샤인머스캣 등 수세가 강한 품종: 65-75% 전정
• 캠벨얼리 등 수세가 약한 품종: 80-85% 전정
• 델라웨어: 수세에 따라 70-80% 조절

경험상 거봉 같은 경우 눈을 너무 적게 남기면 꽃떨이 현상이 심해져요. 반면 캠벨얼리는 눈을 많이 남기면 착색이 늦어지더라고요. 품종 특성을 정확히 알고 접근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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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 씌우기 완벽 타이밍과 실전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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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알~콩알 크기, 정확한 판단 기준

봉지 씌우기 시기를 놓치면 정말 후회하게 돼요. 봉지 씌우는 시기는 품종이나 농약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포도알의 크기가 팥알 크기에서 콩알 크기 사이가 한계라고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판단하기 어려워요.

팥알 크기라고 하면 대략 지름 4-5mm 정도, 콩알 크기는 7-8mm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너무 작을 때 씌우면 작업이 어렵고, 너무 클 때 씌우면 농약 잔류 문제가 생길 수 있거든요.

현장 노하우: 포도알 크기 판단이 어렵다면 동전을 활용해보세요. 100원짜리 동전 두께(1.7mm)를 기준으로 팥알은 약 3배, 콩알은 약 4-5배 크기입니다.

제가 직접 해본 경험으로는 이런 영상을 참고해서 정확한 시기를 익히는 게 도움이 많이 됐어요. 영상으로 보면 크기 감각을 기르기가 훨씬 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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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송이솎기, 알솎기가 끝난 직후부터 6월 하순까지 봉지를 씌우도록 하며, 봉지 씌우기는 빨리 씌우면 작업능률도 올라간다고 하니까, 가능하면 일찍 시작하는 게 좋아요.

품종별 봉지 씌우기 차별화 전략

품종마다 봉지 씌우는 방법이 다르다는 거 아시나요? 델라웨어의 품종은 하루에 한 사람이 1,500∼3,000장 정도의 봉지를 씌울 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델라웨어가 송이가 작아서 작업이 빠르기 때문이에요.

거봉이나 샤인머스캣 같은 대립종은 송이가 크고 알솎기 기간이 길어서 봉지 씌우기 시기를 놓치기 쉬워요. 거봉이나 네오머스캣 등과 같이 알솎기 기간이 긴 품종은 적기에 봉지를 씌우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때에는 농약이 과실 표면에 남지 않는 농약을 선택해야 한다고 하니까 농약 선택도 신중하게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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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별 봉지 전략:
• 델라웨어: 지베렐린 2차 처리 직후 바로 시작
• 거봉/샤인머스캣: 알솎기와 동시 진행, 늦어도 6월 말까지
• 캠벨얼리: 알솎기 완료 후 일주일 이내

봉지 재질도 중요한데, 요즘은 기능성 봉지가 많이 나와요. 비닐 창이 있는 봉지, 이중 봉지, 코팅 봉지 등등... 근데 제 경험상 일반 종이 봉지가 가격 대비 효과가 가장 좋더라고요. 물론 수출용이라면 얘기가 다르지만요.

갈반병·노균병 예방 체계적 방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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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 생태 기반 예방 전략

포도 병해 중에서 가장 골치 아픈 게 갈반병과 노균병이에요. 특히 장마철에 많이 발생하는데, 노균병과 갈색무늬병은 주 발생시기가 장마철과 겹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방제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한다고 하니까 이 시기가 정말 중요해요.

갈반병(갈색무늬병)은 7∼8월 발병하고 병원균은 35℃에서도 잘 자라며, 최적 pH는 4.2∼7.4라고 하니까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특히 조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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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균병은 좀 다른데, 병든 잎에 형성된 난포자로 월동하여 토양에서 2년 이상 생존하며 다음해 4월경에 발아하여 대형분생포자를 형성한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토양 관리도 중요하다는 얘기죠.

병해 발생 조건 체크리스트:
• 갈반병: 고온다습, pH 4.2-7.4, 착과량 과다, 질소 과다
• 노균병: 20-25℃, 높은 습도, 통풍 불량, 밀식재배

포도 재배 전정 시기 봉지 씌우기 병해 예방에 대해 더 알고싶은 내용은 아래를 확인하세요!

제가 농장을 운영하면서 느낀 건데, 예방이 정말 중요해요. 일단 발병하면 치료가 어렵거든요. 특히 착과량이 많을 때 발병 용이 ← 유효 잎 수 부족이라고 하니까, 적과 작업을 제대로 하는 게 기본이에요.

친환경 방제법과 약제 선택 가이드

농약을 최소화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방제하는 방법이 있어요. 발아전(3월 중하순경)에 석회유황합제 살포(포자형성 억제 작용)하면 1차 전염원을 차단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엔 개화전 약제살포(결과모지에서 포자 형성, 전파되는 시기, 1차 전염원 차단)하고, 발아후부터 10∼15일 간격,비가 잦을 때(7∼8월)는 7∼10일 간격 살포하면 됩니다.

연간 방제 스케줄:
• 3월 중하순: 석회유황합제 (포자 형성 억제)
• 개화 전: 보호용 살균제 1차 살포
• 생육기: 10-15일 간격 예방 살포
• 7-8월: 7-10일 간격 집중 방제

친환경 방제법으로는 석회보르도액을 예방적으로 살포한 경우에도 방제효과가 인정됐다고 하니까, 유기농 재배를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포도 재배 전정 시기 봉지 씌우기 병해 예방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약제 저항성 때문에 계통을 바꿔가면서 써야 해요. 제가 써본 경험으로는 디페노코나졸 계통이 효과가 좋더라고요. 월동기 약제로 디페노코나졸을 1회 살포 후 발병 초기부터 유황을 2회 이상 살포하면 포도 흰얼룩병의 방제가 가능한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니까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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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중요한 건 예찰이에요. 매일 포도원을 돌면서 초기 증상을 빨리 찾아내는 게 핵심입니다. 잎 뒷면에 흰 곰팡이가 보이거나, 갈색 반점이 생기기 시작하면 바로 방제에 들어가야 해요.

맺음말

포도 재배의 핵심은 타이밍입니다. 전정은 2월 상순~3월 상순, 봉지 씌우기는 팥알~콩알 크기 때 6월 하순까지, 병해 방제는 발아 전부터 시작해서 생육기 내내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해요. 이 세 가지만 제대로 지켜도 고품질 포도 생산이 가능합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병해 발생 패턴이 바뀌고 있으니까, 2025년에는 더욱 세밀한 관찰과 예방 중심의 접근이 필요할 것 같아요. 여러분도 꼭 성공적인 포도 재배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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