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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 재배 이식 시기 순 수확 내한성 관리 총정리 본문

아스파라거스 재배 이식 시기 순 수확 내한성 관리 완전정복
아스파라거스 재배의 기본 원리와 최신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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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아스파라거스 시장 현황과 수익성 분석
아스파라거스가 정말 돈이 되는 작물인지 궁금하시죠? 실제로 현재 봄에는 kg당 8500원, 여름에는 kg당 11000원정도 가격으로 납품하고 있다는 양 대표는 평당 7kg정도로 1년에 1만 8200kg을 생산하여, 약 1억 5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해요. 2600평 규모의 농장에서 이 정도 수익이면 평당 약 5만 7천원 정도의 매출이 나오는 셈이네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한번 식재하면 13년 정도 수확이 가능한 작물이라는 점이에요. 한 번 심어놓으면 매년 지속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니, 과수원 같은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겠어요!
아스파라거스 키우기 전문 블로그를 참고해보면, 국내 재배면적이 아직 미미한 편이라서 수입대체효과와 함께 새로운 농가소득 작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해요.



전문가가 말하는 아스파라거스의 생리적 특성
아스파라거스를 제대로 키우려면 이 친구의 특성부터 알아야 해요. 아스파라거스는 암수 딴 그루로 성비는 거의 1:1이나 실제로는 숫그루의 비율이 약간 높은 편입니다. 암그루는 초장이 길고 줄기가 굵으며 줄기수가 적고, 숫그루는 초장이 짧고 줄기수가 많으며 생장도 암그루보다 빨라 수량이 20∼30%정도 많기 때문에 상업적 재배에서는 숫그루를 선호한다고 해요.
생육온도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고 내한성이 강하며 생육온도는 15~20℃이다고 하니까, 우리나라 기후에 딱 맞는 작물이에요. 특히 아스파라거스는 대한민국 기후에 잘 맞아 전국 어디서든 키울 수 있는 식물이다라고 하니 지역 제약이 적다는 게 장점이죠.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에요. 씨앗을 뿌리고 최소 3년 동안은 뿌리를 발달시키기 위해 수확하지 않는다는 특성 때문에 인내심이 필요한 작물이기도 해요. 하지만 3년 이후에는 관리만 잘하면 15년 가까이 과실수처럼 반복적으로 수확할 수 있다니까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해야겠어요.



이식 시기와 재배 일정 실무 가이드



완벽한 아스파라거스 이식 타이밍 공략법
아스파라거스 이식 시기가 제일 중요한데, 씨뿌림 평지 : 1~2월 온실(128공 플러그 트레이) 노지 임시심기 : 5월 아주심기 : 이듬해 봄(5월)라고 농촌진흥청에서 제시하고 있어요.
근데 실무적으로 보면 아스파라거스 이식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기온과 토양 조건이 성장하기에 완벽한 중후반 봄입니다라고 전문가들이 말하더라고요. 구체적으로는 3월 말~5월 사이가 황금시기예요.
포기나누기로 번식할 때는 포기나누기는 줄기가 활성화 되지 않는 시기의 이른 봄이나, 잎이 말라가는 가을에 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하니까, 3-4월 또는 10-11월이 최적이에요.



파종부터 시작한다면 아스파라거스 파종 시기는 4월 중순에서 5월 중순까지이고 아스파라거스 아주심기는 7월 중순에서 9월 중순에 하거나 이듬해 4월에 하면 됩니다라고 해요.
지역별 아스파라거스 재배 스케줄 관리

지역에 따라 이식 시기를 조금씩 조절해야 해요. 난지 : 5~6월(128공 플러그 트레이) 하우스 아주심기 : 8~9월라고 하니까 남부지역은 조금 늦춰도 되겠네요.
심는 거리는 심는 거리 : 150×30cm(2,200주/10a), 150×20cm(3,300주/10a)가 표준이에요. 근데 일반적으로 이랑폭은 180cm 정도에 45cm 간격으로 식재 하는데 밀식인 경우 30cm~20cm 간격으로 심는다고 하니까 수익성을 고려해서 밀식재배도 고려해볼 만해요.



첫 수확까지는 노지재배는 노지의 자연상태에서 움트는 순을 수확하는 작형으로 첫 수확시기는 대체로 4월 중하순이다고 하네요. 3월 중순경에 올라오기 시작하는 어린순은 수확초기에 동해를 받기 쉬워서 비가림 하우스재배가 증수가 됨은 물론 품질도 우수하고 병해발생이 적어 유리하다고 하니까 시설재배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어요.
수확과 내한성 관리의 핵심 노하우



아스파라거스 수확 최적화 전략
수확이 제일 까다로운 부분인데, 3월 말경에서 4월 말경까지 나오는 대로 수확합니다. 이후 5월 말경에는 한 뿌리에 4~5개 정도를 수확하지 않고 키우고 5개 이외 것들 사이에서 나오는 새순들만 한 달여 동안 수확합니다라는 실제 농가의 경험담이 정말 도움이 돼요.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것을 입경이라고 하는데 이유는 내년에 필요한 양분을 저장해두기 위한 과정이라고 해요. 탐욕적으로 다 수확하면 안 되고 미래를 위한 투자 개념으로 일부는 키워줘야 하는 거죠.



수확할 때 크기는 15~20cm 자랐을 때 지면 가까이에서 손으로 꺾거나, 가위로 잘라 수확하시면 됩니다라고 해요. 아스파라거스는 붓처럼 모아져야 좋은 것으로 옆으로 퍼지기 전에 매일 수확을 해줘야 한다니까 타이밍이 정말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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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별 수확 전략도 중요한데, 첫해는 뿌리 성장을 위해 수확하지 않는 것이 좋고, 둘째 해에는 제한적으로 2/3 정도 수확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해부터는 새순을 꾸준히 올려주기 때문에 다량 수확이 가능한 시기라고 해요.
겨울철 내한성 관리와 월동 준비
아스파라거스 내한성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시죠? 휴면중인 지하경은 내한성이 강해 저온에 견디는데, 어린순은 0℃ 정도에서 냉해를 받으며, 5℃ 전후에서 움이 트기 시작하고, 10℃ 이상에서 신장이 시작된다고 해요.

구체적인 온도 관리는 아스파라거스는 15~25℃에서 가장 잘 자라며, 5℃ 이하로 내려가면 생육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니까 겨울철 보온이 중요해요.
겨울 관리법으로는 겨울철에는 보온을 위해 짚, 낙엽, 부직포 등을 덮어주는 것이 좋고, 실내 재배 시에는 온도가 떨어진다면 실내로 옮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라고 전문가들이 조언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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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겨울철 휴면 특성을 이해하는 게 중요한데, 아스파라거스는 식물체 지하부의 생리적 특성상 기온이 낮은 겨울철엔 휴면에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주 생산 시기는 3월 상순부터 9월 하순까지로 한정돼 있다고 해요.



최신 기술로는 1∼2년 동안 기른 아스파라거스의 지하부를 4℃로 20∼30일 정도 저온처리하면 휴면에 들어갔던 뿌리덩어리가 다시 생장을 시작한다는 휴면타파 기술도 개발되어 있어요.
결론적으로 아스파라거스는 한 번 제대로 심어놓으면 15년간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주는 고마운 작물이에요. 이식 시기만 잘 맞추고 꾸준한 관리만 해준다면 정말 괜찮은 소득작물이 될 것 같아요. 특히 내한성이 강해서 우리나라 전국 어디서나 재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죠!
지금까지 아스파라거스 재배의 모든 것을 살펴봤는데, 가장 중요한 건 적절한 이식 시기와 꾸준한 관리라는 점 기억해주세요. 처음 2-3년은 기다림의 시간이지만, 그 이후엔 정말 든든한 수익원이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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