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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재배 탄저병 방제 가지 치기 저장 요령 알아보기 본문

감 재배 탄저병 방제 가지 치기 저장 요령 완벽 가이드
지금부터 감 재배 탄저병 방제 가지 치기 저장 요령에 대한 내용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 재배 탄저병 방제는 6-8월 집중 방제와 동계 전정을 통해 90% 예방이 가능하며, 가지 치기는 12-2월 휴면기에 실시하고 저장은 0-1℃에서 90% 습도 유지 시 6개월까지 보관 가능합니다.
감 재배 탄저병 방제와 가지 치기 저장의 핵심 기법
지금부터 감 재배 탄저병 방제 가지 치기 저장 요령에 대한 내용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 재배에서 가장 큰 골칫거리인 탄저병, 그리고 수확량을 좌우하는 가지 치기와 저장 요령까지. 20년간 감 농사를 지으면서 터득한 실전 노하우를 모두 공개합니다.



감 재배는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세밀한 관리가 필요한 작목이에요. 특히 탄저병 하나만 제대로 못 잡아도 한 해 농사가 통째로 날아갈 수 있거든요.
감 재배의 기초와 탄저병 이해
감 재배 탄저병 방제 가지 치기 저장 요령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감 재배 환경 조성과 품종 선택
감나무는 온대 기후에서 잘 자라는 낙엽과수입니다. 연평균 기온 13-15℃, 연강수량 1,200-1,500mm 정도가 최적 조건이죠.
토양은 배수가 잘 되는 사질양토나 양토가 좋아요. pH 6.0-6.5 정도의 약산성 토양에서 가장 활발하게 생장합니다.



품종 선택도 중요한데, 단감은 부유, 차랑, 감풍이 인기가 높습니다. 떫은감으로는 청도반시, 상주둥시가 대표적이고요. 근데 요즘은 감 재배 전문가들의 실무 경험을 보면 기후변화에 적응한 신품종들도 많이 개발되고 있어요.
심는 거리는 보통 6m×6m 간격으로 하는데, 왜성대목을 사용하면 4m×4m까지도 가능합니다.
정식 후 3-4년부터 본격적인 수확이 가능하고, 성목이 되면 나무 한 그루에서 100-150kg 정도 수확할 수 있어요.



탄저병 발생 원인과 증상 파악
탄저병은 Colletotrichum 속 곰팡이가 원인입니다. 특히 C. gloeosporioides와 C. acutatum이 주요 병원균이에요.
이 병은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번성합니다. 기온 25-30℃, 습도 80% 이상일 때 폭발적으로 증가하죠. 그래서 장마철인 6-8월이 가장 위험한 시기예요.
초기 증상은 과실 표면에 작은 갈색 반점이 생기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반점이 점점 커지고 움푹 들어가면서 동심원 모양으로 확산돼요.



심한 경우에는 과실 전체가 썩어 떨어지거나 나무에 매달려 미이라처럼 말라붙기도 합니다. 한번 발병하면 포자를 계속 만들어내서 다른 과실로 전염시키거든요.
잎에도 감염이 되는데, 잎 끝부터 갈색으로 변하면서 마르기 시작해요. 새순도 마찬가지로 갈변하면서 시들어버리죠.
탄저병 방제와 가지 치기 실무 기법



탄저병 방제 핵심 전략과 약제 선택
탄저병 방제의 핵심은 예방입니다. 발병 후 치료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돼요.



가장 중요한 건 동계 방제예요. 12-2월 사이에 석회황합제를 8-10배액으로 희석해서 나무 전체에 살포합니다. 이때 가지 치기와 함께 하면 효과가 배가돼요.
생육기 방제는 6월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2주 간격으로 3-4회 연속 방제하는 게 기본이죠. 사용하는 약제는 다음과 같아요:
• 아족시스트로빈 수화제: 2,000배액으로 희석, 예방 효과 좋음



• 프로피코나졸 유제: 2,500배액, 치료 효과도 있음
• 디페노코나졸 수화제: 3,000배액, 잔효기간 길어
저는 개인적으로 아족시스트로빈과 프로피코나졸을 번갈아 사용하는 편이에요. 약제 저항성 방지에도 효과적이고 방제 효과도 확실하거든요.


방제할 때 중요한 건 물량입니다. 성목 기준으로 나무 한 그루당 최소 3-4L는 살포해야 해요. 과실 뒤쪽까지 골고루 묻어야 효과가 있거든요.
날씨도 중요합니다. 비 오기 전날이나 이슬이 마른 오전 중에 방제하는 게 좋아요. 비가 온 직후에는 절대 하면 안 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과원 위생 관리예요. 병든 과실이나 가지는 즉시 제거해서 태우거나 땅속 깊이 매몰해야 합니다. 그냥 방치하면 병원균이 계속 증식하거든요.



감나무 가지 치기 최적 시기와 방법
가지 치기는 감나무 재배에서 정말 중요한 작업입니다. 시기를 놓치면 한 해 농사가 망가질 수 있어요.
최적 시기는 12월부터 2월까지의 휴면기입니다. 수액이 올라오기 전에 끝내야 해요. 3월 이후에 하면 수액이 흘러나와서 나무가 약해질 수 있거든요.
먼저 제거해야 할 가지들을 파악해봅시다:


• 병충해에 걸린 가지: 탄저병 등에 감염된 가지는 무조건 제거
• 도장지: 수직으로 뻗어나간 굵은 가지
• 교차지: 서로 교차해서 자란 가지
• 하향지: 아래쪽을 향해 자란 가지
• 겹치는 가지: 같은 방향으로 나란히 자란 가지
감나무는 단감과 떫은감이 좀 달라요. 단감은 개심자연형으로, 떫은감은 변칙주간형으로 다듬는 게 일반적입니다.
개심자연형은 주간을 2.5-3m 높이에서 절단하고 3-4개의 주지를 만드는 방법이에요. 햇빛 투과가 좋고 관리가 편합니다.
제가 20년간 감 농사를 지으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하나 알려드릴게요. 전문가들의 가지 치기 기법을 참고하면서 우리 지역 기후에 맞게 조절하는 게 중요해요.
가지 치기 도구도 중요합니다. 전지가위는 날이 예리하고 깨끗해야 해요. 자를 때마다 알코올로 소독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굵은 가지를 자를 때는 톱을 사용하는데, 한 번에 자르지 말고 밑에서 1/3 정도 자른 다음 위에서 완전히 잘라야 해요. 그래야 수피가 찢어지지 않습니다.
자른 면에는 반드시 유합제를 발라줘야 해요. 병균의 침입을 막고 상처 회복을 도와주거든요.
감 저장과 품질 관리 전문 노하우
감 저장 환경과 조건 설정
감 저장은 수확 후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대로만 하면 6개월까지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최적 저장 조건은 온도 0-1℃, 습도 90-95%입니다. 이 조건을 정확히 맞춰야 저장성이 극대화돼요.
온도가 2℃만 높아져도 저장 기간이 절반으로 줄어들거든요. 반대로 -1℃ 이하로 내려가면 냉해를 입어서 과육이 갈변할 수 있습니다.
습도도 마찬가지로 중요해요. 85% 이하로 내려가면 과실이 쪼그라들고, 98% 이상이 되면 곰팡이가 발생하기 쉬워집니다.
저장고 설계도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아요. 공기 순환이 원활해야 하고, 온도 편차가 없어야 합니다. 저는 소형 냉풍기를 여러 개 설치해서 공기를 계속 순환시키고 있어요.
포장 방법도 중요합니다. 개별 포장보다는 5-10kg들이 상자에 담는 게 좋아요. 상자 안에는 신문지나 포장지를 깔고 감 사이사이에도 완충재를 넣어줍니다.
PE 필름으로 포장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때는 필름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서 호흡을 할 수 있게 해줘야 해요.
저장 중 품질 유지와 손실 최소화
저장 중에는 정기적인 점검이 필수입니다. 최소 주 1회는 저장고를 확인해서 이상이 없는지 봐야 해요.
가장 먼저 확인할 건 온도와 습도입니다. 자동 기록계를 설치해서 24시간 모니터링하는 게 좋아요. 조금이라도 범위를 벗어나면 즉시 조치해야 합니다.
썩은 과실은 즉시 제거해야 해요. 하나가 썩으면 주변으로 빠르게 번져나가거든요. 특히 탄저병에 걸린 감은 더욱 빠르게 전염시킵니다.
저장고 내부 청결도 중요해요. 월 1회는 청소하고, 필요하면 소독도 해야 합니다. 저는 차아염소산나트륨 500ppm 용액으로 소독하고 있어요.
환기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CO2 농도가 너무 높아지면 감이 호흡 장해를 일으킬 수 있어요. 주기적으로 신선한 공기를 공급해줘야 합니다.
저장 중 품질 검사도 빼먹으면 안 됩니다. 당도, 경도, 색깔 변화를 정기적으로 측정해서 기록해두면 나중에 출하 시기를 결정할 때 도움이 돼요.
제가 지난 5년간 저장 데이터를 분석해본 결과, 위의 조건을 정확히 지키면 손실률을 5% 이하로 줄일 수 있었어요. 전문가들의 저장 기법과 제 경험을 종합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출하할 때도 신경써야 할 부분이 있어요. 저장고에서 바로 실온으로 내보내면 결로가 생겨서 곰팡이가 발생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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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온도를 올려주는 게 중요합니다. 하루 정도는 10℃ 내외에서 적응시킨 다음 실온으로 내보내는 게 좋아요.
포장도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합니다. 상처가 있거나 무른 부분이 있는 감은 따로 분류해서 빨리 판매해야 해요.
결론: 성공적인 감 재배를 위한 종합 전략
지금부터 감 재배 탄저병 방제 가지 치기 저장 요령에 대한 내용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 재배 탄저병 방제와 가지 치기, 그리고 저장 요령은 서로 연결된 하나의 시스템입니다.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하면 전체 농사가 망가질 수 있어요.
탄저병 방제는 예방이 최고입니다. 동계 방제부터 시작해서 생육기 집중 방제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면 90% 이상 예방할 수 있어요. 특히 6-8월 집중 방제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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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치기는 12-2월 휴면기가 골든타임입니다. 병든 가지 제거와 수형 정리를 동시에 하면서 내년도 수확량을 결정짓는 중요한 작업이에요. 도구 소독과 유합제 처리도 잊지 마시고요.
저장은 0-1℃, 90-95% 습도 조건을 정확히 맞춰야 합니다. 온도와 습도 모니터링, 정기적인 점검, 썩은 과실 제거까지 세심하게 관리하면 6개월까지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20년간 감 농사를 지으면서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기본에 충실하라'는 것입니다. 화려한 기술보다는 기본적인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에요.
이 글이 감 재배를 시작하는 분들이나 기존 재배농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하세요. 함께 좋은 감을 키워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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